소개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경희대학교 약학과에서 공학과 약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약사로 근무하며 2018년 1월부터 입시컨설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대 공학 + 경희대 약학공학을 아는 약사, 메디컬을 아는 입시소장 의학과 약학뿐 아니라 수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컴퓨터, 반도체, 전기전자, 기계, 신소재까지 이과 학생의 진로를 폭넓게 살펴드립니다. 학과부터 정해 놓고 학생을 맞추지는 않습니다. 성적표와 학생부를 먼저 읽고, 학생이 잘하는 과목과 오래 탐구해 온 관심사를 확인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가장 설득력 있는 진로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과정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학생마다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다르고, 그 가능성이 드러나는 시기도 다릅니다. 가능성을 너무 일찍 단정하지 않되 입시 전략만큼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시해 드립니다.
상담 철학
좋아 보이는 활동보다 학생이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용어를 많이 사용한 학생부보다 수업에서 생긴 질문을 직접 탐구하고 자신의 결론까지 도출한 학생부가 더 오래 힘을 발휘합니다. 입시는 결국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무엇을 공부했는가. 왜 이 전공을 선택했는가. 대학에서 무엇을 더 공부하고 싶은가.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이 이 세 가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고1은 과목 선택과 진로 탐색, 고2는 학생부의 방향과 탐구활동, 고3은 수시 6개 지원 조합과 면접 준비에 집중합니다. 현재 지원할 수 있는 대학과 한 단계 올라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학생의 꿈은 존중하면서 입시 전략은 냉정하고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이 제 상담의 원칙입니다.
“서울대 공학과 경희대 약학을 모두 경험한 현직 약사로서, 메디컬부터 이공학 전 분야까지 학생에게 가장 설득력 있는 진학 방향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